
▲ 지난 6일 ‘신동탄SK뷰2차’ 본보기 집이 북새통을 이뤘다. <제공=SK건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화성시 기산동에 들어서는 ‘신동탄SK뷰파크2차’의 분양이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본보기 집을 찾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기 때문이다.
SK건설(대표이사 조기행)은 지난달 30일 문을 연 ‘신동탄SK뷰파크2차’ 본보기 집에 주말과 어린이날 등을 포함한 6일간 2만여 명의 내방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신동탄SK뷰파크2차’는 지하 2층~지상 24층 아파트 14개동 1196가구 규모다. SK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직주근접’ 입지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상품으로 설계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동탄SK뷰파크2차’ 분양 관계자는 “단지 인근에 20만명이 근무하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위치한다”며 “전 세대를 전용면적 59㎡(468가구)와 84㎡(728가구)의 중소형 물량으로만 구성한 데다 남향ㆍ4베이 위주의 판상형(84C 주택형 제외) 설계를 적용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과 1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했다. 15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40만원대며, 중도금(분양가의 60%)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 본보기 집은 경기 화성시 반월동 643 일대 마련돼 있다. 2017년 8월 입주 예정이다.
![]() |
||
| ▲ ‘신동탄SK뷰2차’ 본보기 집 문밖까지 줄을 서 있는 내방객들의 모습. <제공=SK건설> | ||
![]() |
||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