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안양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들이 참석했기 때문이다.
20일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부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9일 오후 3시에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5개의 건설사가 참여했다. 다만 조합 측은 참여 건설사들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5곳의 건설사가 참여해 예정대로 오는 27일 오후 1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이날 이곳의 시공권을 가져갈 건설사의 윤곽이 드러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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