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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한강신도시2차KCC스위첸’ 분양 임박이달 중 본보기 집 개관… 뛰어난 서울 접근성, 남향 위주 배치에 탁 트인 조망, 쾌적한 환경 “매력 만점”
   
▲ ‘한강신도시2차KCC스위첸’ 조감도. <제공=KCC건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요즘 추세를 반영한 서울 근교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에 나서 주목된다. 주인공은 ‘한강신도시2차KCC스위첸’이다.

KCC건설(대표이사 정몽열)은 이달 한강신도시 운양동 권역에 쾌적성을 갖춘 ‘한강신도시2차KCC스위첸’을 분양한다고 최근 밝혔다.

김포 한강신도시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한 신도시로, 특히 운양동 권역은 생태ㆍ환경지구로 명명될 만큼 자연 친화적인 주거지다. ‘한강신도시2차KCC스위첸’은 이 같은 이점을 지닌 한강신도시 AC-16블록에 조성되는 전용면적 85㎡ 6개 타입의 13개동 1296가구 규모다.

단지 터는 동서로 긴 모양으로, 13개동 모두 남향 위주로 배치해 전면으로 조망권이 확보되며 판상형 4Bay 및 3면 개방형 설계(84D 타입) 등 채광ㆍ통풍이 극대화되도록 설계됐다.

또한 단지 후면으로는 모담산이 가깝고 50%대 달하는 녹지율로 쾌적함까지 갖춘 ‘힐링’ 아파트로서 향후 프리미엄이 예상된다.

‘한강신도시2차KCC스위첸’이 위치한 한강신도시 운양동 권역은 김포한강로와 가까워 차로 올림픽대로 등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으며 서울 도심권과 강남권 방면으로 이동하기 쉽다.

일산대교를 통해 고양ㆍ일산 방면은 물론 인천 서구 등 수도권 서북ㆍ서남권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유치원, 운양초, 운양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KCC건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접근성이 좋고 쾌적한 신도시로 수요가 계속 유입되고 있어 이들 수요자들에게 인정받을 만한 경쟁력 있는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본보기 집은 김포 장기동 김포경찰서 인근에 이달 중 문을 열 예정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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