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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킨텍스꿈에그린’ 1880가구 이달 29일 분양교통ㆍ교육ㆍ브랜드 갖춘 대규모 복합 단지… 새달 3~4일 청약, 같은 달 15~17일 계약 예정

 

   
▲ ‘킨텍스꿈에그린’ 조감도 <제공=한화건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한화건설(대표이사 이근포)은 오는 29일 경기 일산시 킨텍스(한국국제전시장) 터에 1880가구 복합 주거 단지 ‘킨텍스꿈에그린’의 본보기 집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킨텍스꿈에그린’은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1단계 C2블록에 위치해 있다. 지하 5층~지상 49층 10개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총 1880가구가 입주 가능한 복합 단지다. 전용면적 기준 ▲84㎡ 818가구(오피스텔 780실) ▲92㎡ 270가구 ▲148~150㎡ 12가구(펜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된다.

일산신도시 내 최고층ㆍ최대 규모 단지의 새 아파트로 공급되기 때문에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며, 특히 일산신도시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브랜드 아파트로 평가 받고 있다.

‘킨텍스꿈에그린’은 일산 킨텍스 내에서도 제1종지구단위계획상 정중앙(C2블록)에 위치해 반경 1km 내 다양한 개발 호재를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는 최대 수혜 단지로 꼽히고 있다.

일산호수공원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현대백화점 및 레이킨스몰을 시작으로 ▲전시장 ▲고양문화원사 ▲원마운트 ▲아쿠아플라넷 ▲롯데빅마켓 ▲현대오토월드 ▲이마트 트레이더스(상반기 예정) 등의 대형 문화ㆍ쇼핑ㆍ테마파크가 단계적으로 건립ㆍ운영 예정이다. 또한 장항동과 대화동 일대 한류 테마 복합문화관광단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킨텍스꿈에그린’은 무엇보다 교통 여건이 훌륭하다. 지하철 3호선 대화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단지이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노선 확정으로 개통(2022년 예정) 시 2호선 삼성역까지 20분대에 오갈 수 있다. 또한 강변북로(자유로) 킨텍스IC와 제2자유로 한류월드IC가 단지와 인접해 있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명문 학군으로 유명한 문촌ㆍ강선마을의 ▲한수초ㆍ중 ▲주엽초ㆍ고 ▲장촌초 ▲경기영상과학고 ▲대진고 등이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한류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또한 ‘킨텍스꿈에그린’이 가진 뛰어난 상품성도 주목할 만하다. 4베이 또는 2면 개방형 거실 설계를 적용해 자연 환기는 물론 조망권 극대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49층의 초고층으로 지어지는 만큼 일산호수공원과 한강, 고양 시가지 등의 조망이 가능하여 조망권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아파트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전용면적 85㎡ 이하) 중심(85%)으로 구성돼 있다. 뿐만 아니라 가변이 가능한 맞춤형 평면계획과 수납 기능을 강화한 공간 개발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커뮤니티시설로는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경로당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한화건설 분양 담당자는 “일산 주거 중심지에 오랜만에 공급하는 브랜드 아파트인 데다 다양한 개발 호재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향후 일산을 이끌어 갈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오는 29일 본보기 집 개관 전까지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20 진영빌딩 4층(주엽역 8번 출구)에 운영된다.

청약 접수는 다음 달 3~4일 이틀간 진행되며 당첨자는 같은 달 10일 발표된다. 계약은 오는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입주는 2019년 2월 말 예정이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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