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마포구 망원동 439(월드컵로31길 128) 일대 재건축 정비예정구역 해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21일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해당 재건축 정비예정구역(1만1000㎡) 해제를 골자로 하는 내용의 공람ㆍ공고에 들어갔다. 공람은 다음 달 22일까지 이뤄진다.
의견이 있을 경우 공람 장소인 마포구청 주택과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람이 완료되면 구의회 의견 청취, 서울시 심의 등얼 거치게 되고 고시로써 확정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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