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동 131-35(상봉중앙로5길 24-9) 일대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이 해제를 눈앞에 뒀다.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이 일대 재건축 정비예정구역 해제를 위한 주민 공람ㆍ공고에 들어간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의3제1항 및 같은 조 제3항에 따른 것으로, 제반 절차를 거쳐 고시가 나면 정식으로 해제된다.
공람 기간은 22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로 의견이 있을 경우 공람 장소인 중랑구청 주택과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