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을 연기했다.
27일 해당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부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낸 뒤 조합은 오늘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었으나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이를 연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입찰마감은 다음 달 10일 오후 1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곳의 사업 방식은 도급제이며, 시공자 선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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