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미와 커피. 때 이른 무더위를 빨간 장미꽃을 보는 여유와 시원한 커피 한 잔으로 이겨 내는 건 어떨지. <사진=민수진 기자> | ||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때 이른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더위 탓에 짜증이 늘어만 가는 요즘, 점심시간을 이용해 꽃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껴 보는 건 어떨까. 회사든, 학교든, 어디든.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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