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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보령’ 677가구 일반분양전 가구 중소형으로 이뤄진 보령 첫 브랜드 단지… 이달 말 본보기 집 개관

 

   
▲ 충남 보령시 첫 브랜드 단지 ‘e편한세상보령’ 투시도. <출처=해당 단지 분양 홈페이지>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다음 달 충남 보령시에 첫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에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림산업(대표이사 김동수)은 보령시 동대동 187-2 일대에 ‘e편한세상보령’을 분양한고 밝혔다. 이 브랜드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9개동 677가구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73~84㎡ ‘중소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구미를 당길 전망이다.

‘e편한세상보령’이 들어서는 동대동은 보령시의 떠오르는 신도심으로, 신규 아파트 수요가 높은 곳이다. 주포농공단지, 관창산업단지, 고정국가산업단지 등이 근접해 있고 중부발전, 영흥철강 본사 이전이 진행되고 있어 직주근접형 입지로 전망이 밝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 쇼핑몰과 법원, 보령시청 등 관공서가 있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공공 도서관, 보령문화예술회관, 보령문화의전당 등 문화시설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교육 여건도 좋다. 단지 근처에 동대초, 대천초, 한내초, 대천중, 한내여중, 대천고 등이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교통환경도 발달돼 있다. 팔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와 당진-영덕 간 고속도로의 이용이 쉽다. 이를 통해 세종시와 대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대전지하철 대천역과 보령종합버스터미널이 있어 전국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보령’을 지역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차별화된 시설을 선보인다. 2500㎡ 규모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 연습장 등 운동시설 ▲어린이집, 경로당, 북라운지 등의 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게스트하우스를 도입해 입주자 행사, 손님맞이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200만화소 고화질 CCTV 설치 ▲모든 창호 소음 차단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 적용 ▲거실과 주방에 두꺼운 60㎜ 바닥 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대폭 줄였다.

본보기 집은 보령시 동대동 481-1 일원에 이달 말 개관되며, 2017년 7월 입주 예정이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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