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건설이 공급하는 ‘창원롯데캐슬더퍼스트’ 투시도. <출처=롯데건설> | ||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창원롯데캐슬더퍼스트’가 통합 창원시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롯데캐슬’ 브랜드로 눈길을 끌고 있다.
롯데건설(대표이사 김치현)이 합성1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이는 ‘창원롯데캐슬더퍼스트’를 다음 달 분양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창원롯데캐슬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1개동 1184가구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100㎡로 이 가운데 68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창원롯데캐슬더퍼스트’는 향후 지역의 아파트 시세를 견인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롯데캐슬 브랜드로 창원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파트인 만큼 대기 수요가 많아 분양 전부터 고객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본보기 집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71-8 일대에 위치해 있다. 2018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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