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흥2구역 일대. <사진=서승아 기자>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두게 됐다. 입찰마감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28일 신흥2구역 재개발 주민대표위원회(위원장 신종선)에 따르면 위원회 측이 지난 27일 오후 6시에 입찰을 마감한 결과 ▲대림산업 ▲GS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참여해 예정대로 시공자 선정 절차를 밟게 됐다.
이에 위원회 측은 예정대로 새달 28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위원회 관계자는 “입찰마감 결과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 날짜가 확정됐다”며 “시간과 장소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등과 논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시 2단계 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 미분양 우려가 해소됨에 따라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는 사업지로 부상했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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