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편한세상보령’ 조감도. <출처=대림산업 e블로그> | ||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충남 보령시 첫 메이저 브랜드 단지인 ‘e편한세상보령’ 본보기 집이 지난달 29일 문을 열었다.
대림산업(대표이사 김동수)은 ‘e편한세상보령’ 본보기 집에 지난 주말(5월 29~31일) 동안 내방객 1만5000여 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9개동 6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73~84㎡ 중소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아울러 아파트 단지 내 2500㎡ 규모의 커뮤니티시설과 지역 최초로 게스트하우스를 도입해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 분양업계 관계자는 “‘e편한세상보령’ 전용면적 73㎡의 경우 최소 1억900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해 주변 아파트 대비 가격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e편한세상보령’ 강대철 분양소장은 “착한 분양가와 부담을 낮춘 계약 조건 등으로 지역 내 실수요자들의 반응이 좋아 청약 및 계약이 순조로울 것”이라 내다봤다.
한편 대림산업은 이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5일 2일간 2순위 청약을 받을 계획이다. 본보기 집은 보령시 동대동 481-1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2017년 7월 입주 예정이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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