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택E구역 재개발 정비계획(안). <사진=서승아 기자>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수택E구역 재개발사업이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여정을 시작했다.
수택E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승순ㆍ이하 조합)은 지난 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수택E구역 재개발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1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마감에서 유효 경쟁이 성립되면 다음 달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조합 측은 전했다.
한편 이곳은 구리시 뉴타운사업 가운데 사업성이 좋다고 평가 받는 몇 안 되는 구역이며, 지난 3월 13일 조합설립인가 후 발 빠른 속도로 사업을 진행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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