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투시도. <출처=해당 조합 홈페이지> | ||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부산진구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3번째 도전장을 냈다.
지난 2일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명관ㆍ이하 조합)이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경우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 3번째 도전이며, 이번에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입찰마저 유찰되면 다음번에는 수의계약으로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난달 7일 입찰을 마감했지만 최종 참여 업체가 없어 시공자 선정이 무산된바 있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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