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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개나리4차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 위한 총회 연다오는 13일 오후 1시 강남구 삼성1동문화센터 7층서 개최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개나리4차 재건축사업이 사업성 개선을 위한 담금질에 한창이다.

8일 개나리4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복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1시 강남구 봉은사로 616에 위치한 삼성1동문화센터 7층에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은 건축심의는 물론 2006년 사업시행인가를 받았지만 조합 내부 사정으로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해야 한다”며 “2008년 5월 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김재식)을 시공자로 선정해 지금껏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개나리4차 재건축은 강남구 언주로 406 일대 2만4161㎡에 이뤄진다. 조합 측은 이곳에 용적률 300%가 적용된 공동주택 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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