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택E구역 전경. <사진=서승아 기자>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수택E구역 재개발사업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다수 업체가 참가했기 때문이다.
9일 수택E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승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15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열린 현설에 ▲대림산업 ▲호반건설 ▲KCC건설 ▲두산건설 ▲라온건설 ▲동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삼호 ▲태영건설 ▲SK건설 ▲신세계건설 ▲한양 ▲이수건설 ▲금호건설 등 15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며 “이달 30일 오후 1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구성이 가능하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