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부산진구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명관ㆍ이하 조합)은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설을 열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쌍용건설(회장 김석준) ▲효성건설PU(대표이사 송형진) ▲동부건설(대표이사 이순병) ▲신태양건설(회장 박상호) 등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다수 건설사들이 관심을 가져줘서 예정대로 오는 3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 시공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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