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안양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뒤로 미뤄졌다. 오늘 이뤄진 입찰마감 결과가 유찰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10일 안양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부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1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을 진행했다. 하지만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지지 않아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조만간 입찰공고를 다시 낼 예정”이라며 “다음 입찰에서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난달 19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5개가 참여해 기대감을 모은바 있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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