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 숭의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이 순항을 이어 갔다.
지난 13일 숭의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옥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숭의8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 윤옥남 조합장은 “▲신일 ▲동양건설이 현장설명회에 참여했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이달 28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 번째인 이번 입찰에서 ‘유효 경쟁’이 이뤄져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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