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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리버뷰자이’ 1순위서 최고 경쟁률 79.3:1로 마감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서 계약 진행

   
▲ ‘서울숲리버뷰자이’ 조감도. <제공=GS건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GS건설이 서울 성동구에 선보이는 ‘서울숲리버뷰자이’의 청약이 마감됐다.

GS건설은 지난 4일 진행한 청약 마감 결과, 248가구 모집에 6290명이 몰려 최고 79.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청약을 마감했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숲리버뷰자이’는 성동구 행당동 100 일대(행당6구역)를 재개발하는 단지이며, 지하 2층~지상 39층 아파트 7개동 1034가구(일반분양은 294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59㎡ 37가구 ▲84㎡ 192가구 ▲108㎡ 46가구 ▲128㎡ 16가구 ▲130㎡ 2가구 ▲141㎡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숲리버뷰자이’의 청약 마감 결과는 견본주택 개관 당시 이미 예견됐다. 지난달 30일 개관 이후 주말에만 무려 2만5000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기 때문이다.

아울러 이 단지는 분양 전부터 뛰어난 입지와 대단지 역세권 프리미엄이라는 기대감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서울숲리버뷰자이’가 들어설 성동구는 최근 옥수지구와 금호지구, 왕십리뉴타운 등 대부분이 사업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면서 신흥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강남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향후 미래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어 더욱 각광 받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지리적 강점을 가진 ‘서울숲리버뷰자이’는 견본주택 개관 후 평면 특화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높은 천장고로 쾌적하고 개방감을 극대화한 설계와 변화형 발코니 등을 통한 외관 특화가 특히 돋보인다. 또한 멀티 룸 설계, 주방 공간과 수납공간에 중점을 둔 실생활에 편리한 설계, 맘스스테이션, 필로티 공원화 등은 주부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

‘서울숲리버뷰자이’ 분양 관계자는 “현재 1순위 청약 당첨자들이 한 번 더 꼼꼼히 살펴보기 위해 견본주택을 재방문하고 있으며, 2순위 청약을 기다렸던 수요자들의 문의도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라며 “견본주택 방문자들을 비롯한 실수요자들의 문의 전화까지 끊이지 않아 높은 계약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수요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서울숲리버뷰자이가 쏜다! 최고 경쟁율 79:1 x 10배’ 이벤트를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기간 내 매일 오후 2~3시 견본주택 방문 고객 전원이다. 다만 매일 2640명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상품은 조기에 소진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강남구 영동대로 319 일대 자이갤러리 2층에 위치하며, 입주 예정일은 2018년 6월이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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