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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내일(26일)은 천안함 침몰 6주기다. 피격 주체를 놓고 진영 간 다툼이 여전하나 아직도 많은 이들이 희생된 장병들을 잊지 않고 있다. 실제로 지난 21일 기준 약 109만9000명이 ‘해군 천안함 사이버 추모관’에 추모의 글을 남겼다. 사진은 천안함과 산화한 46명의 장병과 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수색 작업을 벌이다가 순직한 고 한주호 준위. <출처=천안함 사이버 추모관> | ||
정훈 기자 whiteko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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