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문화
국토부, 5월 황금 연휴 기간 ‘특별 교통 대책’ 추진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국토교통부는 오는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오늘(4일)부터 8일까지 가정의 달 특별 교통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가정의 달 특별 교통 대책'을 수립ㆍ시행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국토부는 여행 및 휴식, 어린이날 및 어버이날을 기념해 나들이를 나서는 국민들을 위해 교통소통 향상 및 안전대책 수립, 고객편의 증진 등 대국민 교통서비스를 높이고 내수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

도로·철도·항공 등 교통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위해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비상상황발생시 유관기관 간 안전수송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교통법규 준수의식을 높이기 위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4대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할 계획이다.

특히, 행락철 전세버스에 대한 특별점검과 졸음운전 사고 예방 활동도 적극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여행 길 출발 전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혼잡 예상일과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우창 기자  koreaareyou@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우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