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동산 종합 포토뉴스
다시 달리는 ‘銀馬’

   
▲ 진전… ‘강남 재건축’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대치동 은마아파트(사진ㆍ전경)가 지난 9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UN Studio(네덜란드) 컨소시엄’을 설계자로 선정했다. 이곳 추진위는 이를 숙원인 ‘50층 이상 건립’을 이뤄 내는 계기로 삼는다는 구상이다. 은마아파트의 이번 시도가 서울시의 정비사업 관련 대원칙 중 하나인 ‘최고 층수 35층’에 균열을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계획세대수 기준으로 국내 최대 재건축사업인 강동구 둔촌주공이 이달 26일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눈길이 쏠린다. 해당 조합은 계획안의 공람을 거친 뒤 오는 11월 초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인가를 받게 되면 이 사업은 1만1877가구의 신도시급 단지로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사진=아유경제 DB>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준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