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딸 정유라가 체포 당시 입었던 패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처음이 아니라 정유라의 엄마인 최순실은 실제로 검찰에 소환됐을 때 입었던 7~80만 원 상당의 의상과 명품 구두도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정유라는 체포 당시 정유라는 회색 패딩과 하얀색 운동화 차림으로 패딩에 딸린 털모자를 얼굴이 안 보일 정도로 푹 뒤집어쓴 채 집 밖으로 나왔다.
이에 누리꾼들은 "도대체 정유라패딩이 실검에 왜(shah****)", "에휴 범죄자 패딩이 그렇게 관심이 가냐(knl4****)","진짜 쓰잘대기 없는데 신경쓰고 자빠졌다 (uri0****)"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황인성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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