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호평을 받으며 에미상 후보에 오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가 오는 5월, 시즌 5로 돌아온다.
23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5는 서로의 든든한 조력자였던 프랭크 언더우드(케빈 스페이시)와 클레어 언더우드(로빈 라이트)의 관계에 균열이 보이기 시작하는 가운데 서로간의 팽팽한 긴장감을 다룰 예정이다.
이 외에도 마이클 켈리(Michael Kelly), 제인 앳킨슨(Jayne Atkinson), 니브 캠벨(Neve Campbell), 데릭 세실(Derek Cecil), 폴 스팍스(Paul Sparks)가 출연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즌 5의 연출 책임은 멜리사 제임스 깁슨(Melissa James Gibson)과 프랭크 퍼글리스(Frank Pugliese)가 맡았으며, 깁슨과 퍼글리스는 데이빗 핀처(David Fincher), 다니엘 미나한(Daniel Minahan) 등과 함께 총 제작도 맡았다.
한편 ‘하우스 오브 카드’는 도넨, 핀처, 로스, 트리거 스트리트 프로덕션과 미디어 라이트 캐피털이 공동으로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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