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조’가 누적 관객 수 150만 명을 돌파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4일 ‘공조’(감독 김성훈)는 관객 수 13만 5753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42만 8139명.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더킹’(감독 한재림)이 관객 수 15만 6803명을 모았다.
‘공조’는 현빈의 화려한 액션과 유쾌한 유해진의 조합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으며 남녀노소 즐길 수 있어 앞으로도 상승 곡선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스오피스 3위는 ‘모아나’(감독 론 클레멘츠, 존 머스커)가 관객 수 5만32명, 누적 관객 수 134만 962명을 모았다.
서미영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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