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2017년 공개 예정인 브래드 피트 주연의 ‘워 머신(War Machine)’과 윌 스미스 주연의 ‘브라이트(Bright)’의 티저 예고편과 스틸컷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2일 넷플릭스(Netflix)는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에 이어 2017년 공개 예정인 브래드 피트 주연의 ‘워 머신’과 윌 스미스 주연의 ‘브라이트’의 티저 예고편과 스틸컷을 공개했다.
두 작품 모두 할리우드 유명 감독 및 스타 배우들의 출연이 예정되어 있어 2017년 영화계 주요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넷플릭스는 2017년 콘텐츠에 60억 달러 투자를 감행, 1000시간 이상의 다양한 오리지널 시리즈 및 영화를 선보일 예정으로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세계적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영화 ‘워 머신’은 현 시대를 위한 블랙코미디 영화로, ‘애니멀 킹덤’의 데이비드 미코드 감독이 미국 장군이 겪게 되는 인생의 파고를 현실과 패러디의 미묘한 경계 사이에 담아냈다.
윌 스미스 주연의 영화 ‘브라이트’는 태초부터 인간과 오크, 엘프와 요정이 공존했던 기묘한 평행세계를 배경으로 두 형사인 워드(윌 스미스 분)와 자코비(조엘 에저턴 분)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다.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