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빙’이 관객수 100만을 돌파하면서 개봉 2주차에도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8일 ‘해빙’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경쟁작 ‘로건’과 함께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며 비수기 극장에서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준 결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앞서 ‘해빙’은 개봉 첫날 38만 명을 동원하며 역대 스릴러 영화 오프닝 스코어 1위를 기록하기도.
또한 ‘해빙’은 심리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적 재미를 선사하며 영화를 보고 나온 관객들은 영화에서 주어지는 단서와 결말에 대한 열띤 토론과 함께 각자의 결말을 추리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해빙’의 주역인 조진웅-김대명-이청아-감독 이수연은 감사 인증샷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노우창 기자 koreaareyou@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