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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나 혼자 산다’ 출연,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 눈길 학창시절 모습과 비교해 보니 ‘충격’

김지수가 ‘나 혼자 산다’ 출연 소식을 전한 가운데 김지수가 과거 방송에서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김지수는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초, 중 시절에 인기가 많았는데 다른 학교에서 보러 올 정도"라고 말한 바 있다.

앞서 김지수는 지난달 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학교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과 함께 "푸하~ 중2 때. 바람머리 대단하당~ 순간 엄마 따라 미용실가서 드라이한 줄 알았네"라며 "인기 좀 끌던 시절"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중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동시에 풍기고 있다.

노우창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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