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사리원에서 지진이 발생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23시 19분 48초경 황해북도 사리원 동쪽 23㎞ 지역에서 2.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에서는 지난해 9월 12일 대지진 이후 지난 20일 6시 20분 기준 총 596회의 지진이 발생했다. 그 중 1.5~3.0 규모 미만 지진은 575회, 3.0~4.0 규모 미만 지진은 20회, 4.0~5.0 규모 미만 지진은 1회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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