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ㆍ9 재보궐 선거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하 전북도당) 후보 접수가 마무리 됐다.
전북도당은 지난달 30~31일 이틀 간 전주시 마 선거구 후보 공모 접수 결과 김영선(55) 현 더민주당 전북도당 보육특별위원장, 김은영(50) 전 국제라이온스356C지구 부총재 등 2명이 후보(가나다순)를 등록했다 .
전북도당은 오는 4일 제2차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열고 서류심사, 면접, 경선방법 등 논의를 거쳐 후보자를 압축할 예정이다.
한편 전주시 마 선거구는 지난 14일 무소속 장태영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결원된 상태다.
박진아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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