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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명(淸明)… 24절기의 다섯 번째 절기로 맑을 청(淸), 밝을 명(明)을 써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을 지닌 말이다. 날씨가 풀려 봄날 같은 시기라 최근 봄꽃놀이를 가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지난 3일 기상청은 이번 주 전국 날씨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0도까지 웃돈다고 전망했다. 사진은 내일(5일)부터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양재천 벚꽃축제’의 모습. <제공=강남구> |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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