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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1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가시권’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경남 창원시 상남1구역(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이 막바지에 다다랐다.

이달 15일 창원시(시장 안상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1조 제1항의 규정에 근거해 ‘상남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위한 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람은 오늘(15일)부터 오는 10월 16일까지 시청 도시개발사업소 재개발과(제1별관 1층)에 공개된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곳의 사업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로 48(상남동) 일원 4만5482.4㎡를 대상으로 한다.

한편 이 단지는 1985년에 준공돼, 지상 5층 공동주택 17개동 680가구로 구성돼 있는 노후 아파트로 재건축이 시급하다. 단지 인근에는 토월천변이 위치하고 있어 뛰어난 조망권을 구비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지선화 기자  s_un_s_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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