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관세청은 자유무역협정(FTA) 전문 교육인 ‘예스FTA(YES FTA)’ 올해 사업을 오는 28일부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작년 처음 도입된 예스FTA는 관세청 FTA 지원 종합 솔루션 브랜드로 FTA 관련 궁금증 및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고 있다.
올해 예스FTA는 수준별, 업종별, 대상자별 특성에 따라 총 10개 과정이었던 작년 과정에 2개 실무 과정을 추가해 총 12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관세청은 예스FTA를 통해 총 190개 기업이 새롭게 FTA를 활용하기 시작했고, 154개 기업이 체계적인 원산지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관세청은 “이 교육사업의 특징은 교육을 이수한 후에도 예스FTA 교육 총괄 지원시스템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FTA 활용애로를 파악하여 지원해 주는데 있다”고 밝혔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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