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경제 경제뉴스
문 대통령 “광활한 우주로 돌아간 스티븐 호킹, 세계인과 함께 애도”
▲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4일 타계한 스티븐 호킹에 대해 애도의 뜻을 밝혔다. <출처=문 대통령 페이스북 캡쳐>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4일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타계한 데 대해 “광활한 우주로 돌아간 그의 죽음을 세계인과 함께 애도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는 시간과 우주에 대한 인류의 근원적 물음에 대답해 왔다”며 “우리는 우주에 대해 더 많이 알수록 우주에서 더 소중한 존재가 됐다”고 적었다.

이어 “저는 호킹 박사가 21세부터 앓기 시작한 루게릭병을 극복한 것에 경이로움을 느낀다”며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장애에 갇히지 말아야 한다’는 그의 신념이 인류 과학역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겼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그는 갔지만 인류의 물음은 계속될 것이며 그의 죽음을 세계인과 함께 애도한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필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