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산시가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지원대책의 하나인 소상공인 협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 2인 이상으로 구성된 협업체 5개 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3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소상공인 간의 과당경쟁을 줄이고 동종 및 이종 업종 간 융합과 연계로 소상공인의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모집분야는 ▲공동 마케팅 ▲공동 기술개발 ▲공동 운영시스템 ▲공동 시설지원 사업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희망센터 홈페이지에 이달 21일 공고될 예정이며 사업설명회는 오는 4월 2일과 3일 양일 간 오후 3시 소상공인희망센터 교육장에서 개최된다.
오는 4월 2일부터 27일까지 신청서류 접수를 하고 서류접수 통과(2배수 10개팀)팀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4일 2차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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