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문화 포토뉴스
‘오는 4월 초 평양 공연’ 남북 실무 접촉
▲ 20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남측 예술단의 오는 4월 초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접촉회의가 열렸다. 가수 윤상,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각각 양측 대표로 이 자리에 앉았다. <제공=통일부>

김학형 기자  keithhh@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학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