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8일 한국무역협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기업과 중국 바이어를 연결하고 중국 온라인시장 진출전략을 소개하는 ‘차이나 비즈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상담회에는 중국 온라인시장의 80%를 차지한 알리바바, 중국에 90여 개 체인을 보유한 로터스 슈퍼마켓, 중국 최대 식료품 수입사 굿웰, 중국 500대 서비스 기업 인타임 리테일 등 바이어 59개사와 우리 기업 300여 개사가 참여했다.
알리바바그룹은 새로운 한국 브랜드와 혁신제품을 공급받는 데 많은 관심을 보이며 온라인 쇼핑몰 입점 방식과 판매전략 등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 정보를 소개했다.
서울에서 상담회를 마친 바이어들은 10일 대구ㆍ경북지역에서도 기업들과 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