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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길파크자이’ 본보기 집 오늘 개관
▲ ‘신길파크자이’ 조감도. <제공=GS건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GS건설이 오늘(8일) ‘신길파크자이’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섰다.

‘신길파크자이’는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은 15일에 예정돼 있고 1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에 진행되며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길파크자이’는 신길8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진행해 총 641가구 중 25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신길자이(198가구)’, ‘신길센트럴자이(1008가구)’에 이어 ‘신길파크자이’가 들어서면서 일대에 2000여 가구에 달하는 이른바 ‘자이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신길파크자이’는 인근 개발 중인 각종 교통 호재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은 곳으로 꼽힌다. 2023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은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50여km, 정거장 18곳을 30분대 이동한다.

2022년 개통하는 신림선 경전철로 여의도~서울대 구간이 연결되면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이밖에 서울지하철 7호선 신풍역ㆍ보라매역이 위치해 더블역세권 및 편리한 교통망이 갖춰져 있다.

이어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인접해 있고 대방초(혁신초), 대영초ㆍ중ㆍ고, 영신고 등 다수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다.

이종갑 GS건설 ‘신길파크자이’ 분양소장은 “신길뉴타운에서 선보이는 GS건설의 마지막 자이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자이의 위상에 걸맞은 평면 구성 및 특화설계를 적용해 새로운 랜드마크로 선보일 예정이다”며 “조경, 커뮤니티시설, 스마트시스템 등 뛰어난 단지 내 구성은 물론 입지, 인프라, 교통 호재 등 특장점을 갖춘 만큼 향후 높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길파크자이’의 본보기 집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36-317 일원에 개관되며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20년 12월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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