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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10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 ‘매듭’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10구역 재개발사업에 속도가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 28일 은평구는 응암10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 변경계획(안)에 대해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응암동 419 일대 6만105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 80가구 ▲40㎡ 104가구 ▲51㎡ 42가구 ▲59㎡ 90가구 ▲84㎡ 345가구 ▲100㎡ 3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상가는 조합원 호수 배정 후 배분된다.

한편 응암10구역 재개발은 철거가 완료됐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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