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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중앙)이 대한노인회 강남지회 임원진과 노인회 운영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제공=강남구의회>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이 대한노인회 강남지회를 방문했다.
최근 정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관수 의장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당동에 소재한 강남지회를 방문해 박식원 회장 및 10여 명의 임원진을 만났다. 아울러 강남구 지회 현황 및 사업 소개를 받고 강남지회 운영 정상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의장은 다양한 ‘최연소’ 타이틀을 소유하고 있어 구민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그는 2006년 당시 23세의 젊은 나이로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해 ‘최연소 노무사’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며, 4년 뒤인 2010년에는 강남구의원에 당선돼 ‘최연소 구의원’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여기에 더해 이번 구의장 선출로 그는 ‘최연소 구의장’이란 이력을 기록했다.
특히 열악한 노무환경 개선에 앞장서온 그는 2016년 11월 노동인권노무사모임으로부터 ‘올해의 노동인권대상’을 받았다. 당시 노동인권노무사모임은 “2006년 노무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래 24시간 무료 노무상담을 하는 등 노동자들의 권익 향상과 노동 인권을 위해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해 이관수 노무사를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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