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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황색포도상구균 검출 ‘빙과류’ 제품 회수 조치
▲ 회수 대상 제품. <출처=식품의약품안전처>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시중에 판매 중인 빙과류 식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주의가 요구된다.

이달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동학식품(경기도 안성시 소재)이 제조한 ‘일렉트로아이스볼 레몬소다향(유형: 빙과류)’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8년 6월 18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민원상담 전화 등을 통해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무성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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