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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살모넬라균 검출 빵류 제품 ‘회수’
▲ 회수 대상 제품 정보. <출처=식품의약품안전처>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시중에서 유통 중인 빵 제품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ㆍ이하 식약처)는 식품제조ㆍ가공업체인 농업회사법인 파밍하우스(전라남도 담양군 소재)가 제조ㆍ판매한 ‘티라미수’와 ‘화이트붓세(식품유형 : 빵류)’ 제품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오는 12월 7일인 ‘티라미수’ 제품과 오는 11월 30일 ‘화이트붓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경우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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