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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포지움 포스터. <제공=경기도>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의 미래를 전망하는 국제심포지엄이 열린다.
경기도는 다음 달(11월) 1~2일 이틀 간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 글로벌R&D센터에서 ‘2018 경기도 4차산업혁명 국제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서울대학교가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한다.
심포지움은 국내외 산ㆍ학ㆍ연 전문가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달(11월) 1일 오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조세션과 1~6부 세션토론 등 총 7차례의 세션이 이틀 간 펼쳐질 예정이다.
‘2018 경기도 4차산업혁명 국제심포지움’은 전문가, 일반도민,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사전등록은 ‘2018 경기도 4차산업혁명 국제심포지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황범순 경기도 혁신산업정책관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행정혁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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