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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장 역할을 맡은 청소년 구의원이 의사진행을 하고 있다. <제공=강남구의회>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최근 관내 16개교 중학생을 대상으로 지방의회 체험 활동인 ‘제4회 강남구의회 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강남구의회에 따르면 이달 13일 개최한 이 날 행사에서 각 학교를 대표하는 17명의 청소년들이 의장과 의원, 사무국장, 구청장 등 역할을 분담해 5분 자유발언, 제안설명, 토론과 표결 등 본회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게 참석자ㆍ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관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청소년 모의의회는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해 봄으로써 올바른 민주주의의 참뜻을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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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모의의회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강남구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앞줄 우측부터 7번째 이관수 의장). <제공=강남구의회> |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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