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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안양 ‘비산자이아이파크’ 내달 분양
▲ ‘비산자이아이파크’ 투시도. <제공=GS건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오는 12월 GS건설이 현대산업개발과 함께 안양시에 우수한 사업성을 자랑하는 ‘비산자이아이파크’를 분양한다.

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이 현대산업개발과 함께 경기 안양시 임곡3지구를 재개발하는 ‘비산자이아이파크’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21개동 총 2637가구로 지어진다.

이 가운데 조합원 대상 분양을 제외한 전용면적 39~102㎡ 107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전용면적별로는 ▲39㎡ 110가구 ▲45㎡ 112가구 ▲49㎡ 274가구 ▲59㎡ 329가구 ▲75㎡ 120가구 ▲84㎡ 124가구 ▲102㎡ 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박희석 GS건설 ‘비산자이아이파크’ 분양소장은 “주변 지역에 내로라하는 브랜드 아파트가 많지만 ‘비산자이아이파크’는 특화 평면 설계와 단지 내 다양하고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에 주변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쾌적함까지 더해져 입주하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산자이아이파크’의 본보기 집은 오는 12월 중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 소재 현장 내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1년 12월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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