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지금ㆍ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 시공자로 ‘반도건설’ 낙점
▲ 지금ㆍ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반도건설을 시공자로 선택했다.

11일 반도건설은 공사예가 약 453억 원 규모의 지금ㆍ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반도건설은 남양주시 경춘로 361(도농동) 일대 6249㎡를 대상으로 지상 최고 33층 아파트 2개동 19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47㎡ 49가구 ▲59㎡ 114가구 ▲67㎡ 3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단지 내 상가는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라 불리는 카림 라시드와 협업한 ‘카림애비뉴’로 조성한다.

김학형 기자  keithhh@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학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