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위메프가 내새운 특가 행사로 주머니가 가벼워진 소비자들이 위메프 설레는특가란 이벤트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업계 소식통 등에 의하면 위메프는 오는 30일까지 설레는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한겨울 막바지 추위를 앞두고, 롱패딩이나 설 명정 아이들 한복, 가공식품 등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위메프 설레는특가, 반값특가와 같은 행사는 기회라는 후문이다.
오늘(28일) 오전 10시 위메프 ‘설레는특가’에서는 아디다스 매장 판매 정품 슬리퍼와 운동화, 런닝화 등을 9900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이외에도 패션 브랜드 올포유 제품은 위메프 설레는특가를 통해 이날 주문하면 설 전 배송이 가능하다.
위메프 설레는특가는 이 기간내에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이 되고, 오후 11시에 다시 문을 열어 자정 바로 직전까지 하고 다시 문을 닫는다.
이에 응모를 하면 크게는 50%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쿠폰, 적게는 100원 싸게 살 수 있는 쿠폰 등을 받을 수 있어 많은 누리꾼들이 관심을 쏟고 있다.
이 행사에 응모를 하려면 인터넷 포털에서 ‘위메프 설레는특가’를 입력한 후 엔터를 치면 화면에 이에 대한 그림이 나타난다.
이어 이 그림 밑에 있는 ‘시작’ 그림에 마우스를 대고 엔터를 치면 로그인을 하라는 창이 나온다. 로그인을 한 후 다시 ‘시작’ 버튼을 누르면 응모가 된다.
해당 업체는 이번 행사로 인해 대중들에게 싼 값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자사를 홍보해 더 많은 이들을 끌어 모으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나섰다.
최다은 기자 realdae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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