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둔촌현대2차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향해 ‘한 걸음 더’
▲ 둔촌현대2차아파트. <사진=서승아 기자>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둔촌현대2차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28일 둔촌현대2차 리모델링사업 조합(조합장 김재화)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2월 19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열린 현장설명회에 ▲GS건설 ▲효성 ▲현대건설 ▲홍문종합건설 등이 참여함에 따라 다음 달(2월)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풍성로65길 34(둔촌동) 일대 79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최고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96가구 및 주차장(주차대수 81대)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