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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4구역 재건축, 관리처분 변경인가 ‘매듭’
▲ 신월4구역 재건축 조감도. <출처=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4구역 재건축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 31일 양천구는 신월4구역 재건축 관리처분 변경계획(안)을 같은 달 28일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양천구 오목로9길 10(신월동) 일원 1만573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박동춘)은 이곳에  건폐율 26%, 용적률 22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신축될 예정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84A㎡ 45가구 ▲84B㎡ 30가구 ▲74㎡ 96가구 ▲59A㎡ 102가구 ▲59B㎡ 2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일반분양 154가구, 조합원분양 127가구, 임대 17가구, 보류시설 1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한편 이는 조합이 2018년 7월 31일 관리처분 변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신청한 데에 따른 양천구의 후속조치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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